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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C2022] 루니버스, 람다256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세션 한눈에 보기!

By Damon Yoon

Developer Relation Team (DRM)

안녕하세요, 루니버스 커뮤니티 여러분! 

루니버스의 운영사, 람다256 팀원들이 9월 22~23일 부산 BPEX에서 개최된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DC2022, Upbit Developer Conference)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UDC에서는 Smart Contract, Layer2, Web3.0, NFT, DAO 등 정말 다양한 주제를 다룬 강연 발표들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폴리곤, 솔라나, 카르다노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서도 연사로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주셨는데요. 특히 저희 람다256에서는 박재현 Jay CEO , 박광세 Evan COO 님, 그리고 김지연 Michelle CSO  까지 무려 세 분이 참여하셨답니다! 🙌

UDC2022의 발표 세션들은 두 개의 홀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는데요. 그 중에서 람다256의 발표 세션 내용과 주요 소식을 따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시간 나실때 하나씩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이제 어떤 내용인지 다같이 살펴볼까요?

 

람다256 UDC2022 발표 세션 요약

Jay 와 Evan께서 저희 루니버스와 사이펄리에 대한 소개를 해주시면서도, 앞으로 웹3.0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좋은 insight를 들려주셨습니다. 그리고 Michelle은 인터체인(Interchain)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셨는데요. 참여 연사 분 중 한 분이 갑작스럽게 코로나로 인해 불참하신 상황에서 침착하게 진행해 주셨습니다. 

1) 람다256 – Luniverse3.0, Multichain, Bridge(솔라나, 앱토스)

Speaker : Jay Park CEO of Lambda256

Day 1 점심시간 이후 시작된 UDC Stage 시간, B HALL의 첫 번째 연사는 바로 람다256의 CEO이신 박재현 대표님(Jay Park) 이었습니다. 박재현 대표님의 발표는 약 20분 간, Layer2 솔루션과 Luniverse 3.0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박재현 대표님은 블록체인을 가장 실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Layer2 솔루션을 설명해 주시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람다256의 루니버스를 소개하셨습니다. 이후 Web3.0의 현재와 Pain Point를 설명해 주셨는데요. 대표님께서 설명해 주신 몇 가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Web3.0의 현황

  • 엔터프라이즈 시장이 본격적으로 Web3.0 비즈니스로 전환 중
    • 가상자산을 다루는 것은 규제의 영역이여서 엔터프라이즈가 시도하기 어려웠으나 Web3.0 비즈니스는 이러한 부분에서 자유로워 엔터프라이즈가 시도하기 좋음
    • 엔터프라이즈는 자체 메인넷 구축과 퍼블릭 체인 연동에 지대한 관심
  • Web3.0 환경의 핵심은 서비스 가용성(확장성 문제 해결)
  • 규제 준수는 여전히 기업 비즈니스의 주요 이슈

Pain Point

  • 블록체인은 높은 기술 장벽 존재, 빠르게 변하는 기술 트렌드에 대응하기 어려움
  • 노드 및 인프라 구성을 위해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함
  • 성능, 트랜잭션 처리의 불확실성 존재
  • Web3.0 서비스를 위해 노드 운영은 필수이나 어려움
  • 규제 준수
  • 보안과 private data 관리의 어려움
  • 기업의 사회적, 환경적 책임에 블록체인이 적합하지 않음

이러한 이슈를 해결하고자 Web3.0 개발자를 위한 멀티체인 미들웨어(Multichain Middleware)를 제공할 것이며, 즉 루니버스 3.0(Luniverse 3.0) 업그레이드 계획을 공개하였습니다.

L1, L2 체인 + Node Provider Service를 이용하여 다양한 체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강력한 API와 SDK로 뒷받침하고 Discord Community로 이를 지원할 것 입니다. 또한 IPFS, Truffle, Hardhat 등 유연한 개발 도구를 제공할 것이고 Sandbox, Block Explorer 등을 이용하여 DevOps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엔드 유저는 이 모든 것을을 루니버스 Wallet을 이용하여 체험하게 될 것 입니다.

UDC 2022] 람다256, 솔라나와 협업 통해 생태계 확장한다 - 토큰포스트

UDC2022에 있었던 빅 어나운스먼트였죠! 솔라나(Solana)의 Keynote 세션에서 람다256과의 협업을 발표하였는데, 박재현 대표님께서도 람다 발표 세션에서 이에 대한 내용을 추가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솔라나와 람다256 세션이 끝난 후, 오후에 진행된 람다256 프레스 미팅에서 인터뷰 요청이 쇄도했다고 합니다 😄

람다256의 솔라나 재단과의 협업을 통한 생태계 확장에 관련하여, 프레스 미팅 및 추가 기사를 통해 자체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에 솔라나를 연동함으로써, 솔라나의 한국 시장에서의 노드 서비스, 컨설팅, 커뮤니티 지원 등 기술 협업을 통해 양사의 웹3 멀티체인 서비스 확장에 기여할 계획을 공개 드리기도 했습니다.

2) CYPHRLY – NFT2.0, PFP2.0

유니버셜 브랜드 디벨롭먼트 한국 지사장 곽경원 님과 람다256의 NFT마켓, CYPHRLY CEO인 박광세(**Evan)**께서 함께 세션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여러가지 시장에 대한 다양한 지표들과 함께 NFT가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서 언급했는데요. 그중에는 피지컬 경험들을 NFT와 엮어 기존의 IP의 규모를 확장하는 방법, PFP와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방법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가 있었어요.

자세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시죠!

Universal Brand Development

전 세계적으로, 브랜드 시장의 가치는 2750억 달러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 브랜드는 국가별로 나눠볼 수 있는데 그 중에 토이 분야는 덴마크가 1위를 차지하고 있어요. 레고의 브랜드 가치를 보시면 다른 브랜드를 합친 것보다도 많아요. 그만큼 브랜드 가치가 가지는 의미가 매우 크다는 점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입장에서, 소비자는 Fun과 Fan으로 구분이 가능하고, 재미적 요소와 팬덤 중 어떤 것이 비중이 더 큰지 상황에 따라 다르다는 점도 설명해 주셨어요. 예를 들어, 싸이와 BTS의 유튜브 조회수를 보면 싸이의 유튜브 조회수가 더 높기도 해요. 이어서, 토이 시장 규모가 1410억 달러에 달하며 그에 반해 NFT의 시장은 아직 150억 달러 수준이라는 점도 짚어 주셨습니다.처음부터 디지털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IP를 바탕으로 NFT를 출시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NFT 프로젝트를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마지막에는 볼트론이 가지는 브랜드 가치를 설명해주셨는데요. 80만원으로 판매된 피규어가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고 해요. 볼트론 언급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람다256 Evan에게 발표 진행을 넘겨주셨어요.

Cyphrly

NFT는 Web2.0과 Web3.0의 연결 점이 될 것이며, 혁신적인 UI와 사용자 경험을 어떻게 제공하는지가 웹3의 성공 요인이라고 강조하시며 세션을 이어갔습니다.

사이펄리가 그리는 NFT2.0는 일반 대중과 팬들이 사용할 수 있는 마켓을 만들고, 피지컬 경험과 NFT를 연결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볼트론이 그 출발점이며 앞으로 드랍되는 양을 줄이면서 희소가치를 점차 늘리는 로드맵을 소개했습니다.

이 외에도 CYPHRLY FUSION SYSTEM, DIGITAL PAIR 등 사이펄리 마켓만의 고유한 개성과 특징을 담은 기능들의 출시를 예고했습니다.

이외에도 앞으로 예정된 프로젝트들을 간략하게 소개해주셨는데요. 한글날에 출시될 “가갸” 프로젝트와 PFP 커뮤니티를 위한 “Ghost Seoul Society” 등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어요.

PFP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록 가치가 높아지고, 내 정체성을 드러내는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어요. 이것이 패션 쪽으로도 많이 확장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피지컬 패션과 연결 가능한 디지털 패션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이펄리는 보안적으로도 우수하며 친환경적인 NFT를 제공하여 지속가능한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보여주었어요. 그리고 NFT계의 steam이 되겠다는 포부와 함께 세션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3) 패널토론 (레이어제로 랩스 & 람다256) – LayerZero, Stargate, 브릿지 트릴레마

마지막으로 소개드릴 김지연 CSO님이 사회자로 참석하신 람다256 세션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김지연 CSO님은 레이어 제로 랩스 CEO인 브라이언 펠레그리노와 함께 인터체인에 관한 간단한 토론을 진행하셨어요.

 

레이어제로 랩스 소개

시작하기에 앞서 레이어제로 랩스(LayerZero Labs)의 Stargate가 나온 배경과 개념을 간략하게 설명해 드려볼게요.

최근 서로 다른 레이어 1 블록체인끼리 자산이나 데이터를 교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터체인이 각광을 받기 시작했고, 인터체인의 대표 주자는 **폴카닷(Polkadot)**과 **코스모스(Cosmos)**가 있습니다. 폴카닷의 릴레이 체인은 다른 체인들을 연결해주는 허브 역할을 해요. 저렴하고 확장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릴레이 체인의 검증이 틀리면 시스템 전체의 보안에 큰 타격이 생길 수 밖에 없어요. 코스모스는 허브(Hub)와 존(Zone)이라는 블록체인으로 나뉘는데, 허브는 존을 연결하기 위한 역할을 해요. 허브에서는 TCP/UDP의 구조를 참고한 IBC(Inter Blockchain Communication)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각기 다른 존을 연결해줍니다. IBC는 상대 체인의 블록 헤더를 받아 트랜잭션을 검증하는 구조로 적은 비용으로도 안전한 트랜잭션 전송이 가능해요. 하지만 체인 간 트랜잭션을 전달하는 Relayer들은 중앙화되어 있고, 라이트 노드를 사용하는 구조라서 새로운 체인에 연결할 때마다 새로운 라이트 노드를 개발해야 하기 때문에 확장성이 낮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브릿지 트릴레마: 즉각적인 완결성, 통합된 유동성, 네이티브 자산 이동

또한, 이 두 프로젝트의 공통된 한계점은 정해진 규격을 가진 체인만이 연결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이외에도 일반적으로 브릿지가 가지는 트릴레마를 극복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단점과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 레이어제로 랩스에서 Stargate라는 프로토콜을 런칭했어요.

 

스타게이트는 각 체인을 연결하는 블록체인이 아니라 크로스체인 통신 프로토콜이에요. 블록 헤더만을 검증하는 노드를 라이트 노드라고 하는데, 레이어 제로에서는 울트라 라이트 노드(ULN)을 활용해요. 라이트 노드는 모든 블록 헤더를 수집해야 하지만, 울트라 라이트 노드는 탈중앙화 오라클에서 정보를 가져와 블록 검증을 진행하기 때문에 비용이 크게 절감돼요. 또한, 새로운 체인이 추가될 때마다 엔드포인트의 라이브러리 모듈만 새로 추가해주면 되기 때문에 확장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해요.

이뿐만이 아니라 보안성 역시 뛰어나다고 해요! 오라클과 중계 노드가 독립적으로 운용되기 때문에, 최악의 경우가 발생하더라도 네트워크 전체가 위험에 노출되지 않아요.

(좀 더 상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공식 미디엄 글쟁글의 포스팅을 참고해보세요!)

 

패널 토론 주요 내용

 

Q. 레이어 제로 랩스의 비전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A. 체인은 가치를 전송을 기록하는 것이고 레이어 제로는 이것에 기반이 되는 것이 목표에요. 점점 각기 다른 체인 간의 소통이 필요해지고, 이런 상황이 레이어 제로가 나온 이유입니다. 레이어 제로 말고도 여러 솔루션이 있었지만, 브릿지 해킹 등 여러 문제들이 발생했었어요. 이런 것들을 보고 어떻게 견고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했고, 가장 원초적인 레이어를 만들어서 엔드유저가 컨슈머 경험을 할 수 있고 모호함을 없애는 것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리고 추후에는 95% 이상의 유저가 사용하는 것을 만드는게 목표인데, 이를 위해서는 보안성이 담보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첫째, 체인 간 기술 측면에서 브리징과 낮은 수준의 메시징 또는 커뮤니케이션 사이의 명확한 개념에 대한 기본적인 질문이 있습니다. 두 가지 개념에 대해 더 알고 싶습니다. 특히 레이어 제로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A. 브릿징은 자산이 다른 체인으로 보내질 때, 한 체인에서는 락업이 되고 연결된 체인에 새로 자산을 생성하는 방식이에요. 반면에 코어 안에 보면 프로토콜은 불변이어야 해요. 수정이 가능하면 그냥 메시징 서비스지 프로토콜이 아니죠. 예를 들어 인터넷 패킷을 전송할 때, TCP/IP가 바꿀 수 있다면 아무도 사용 안할 것입니다. 그래서 엔드포인트는 불변해야하지만, 만약에 변경 사항이 생긴다해도 오토 마이그레이션으로 구체적으로 마이그레이션이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레이어가 다 사라진다 하더라도 유저 프로토콜은 있을것이고, 개발자에게 보안을 컨트롤할 수 있는 지렛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역할을 하는 것이 레이어 제로입니다.

Q. 레이어 제로 랩스의 접근법이 베이직레벨에서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

A. 제일 먼저 고려한것이 보안입니다. 3개월이 걸리든 1년이 걸리든 해킹에 강한 보안이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는 개발자에게 다양한 옵션을 주려고 해요. 개발자는 유저의 어떤 불편함을 없애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레이어 제로를 사용하면 단 한번의 트랜잭션으로 자산의 스왑이 가능하기 때문에 엔드 유저는 가스만 신경쓰면 되기 때문에 불편함이 많이 감소됩니다.

Q. 인터체인에 관한 한, 모든 사람들은 “안전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보안과 성능 사이의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한 최적의 (실행 가능한) 접근법이 있나요? 또한 보안 측면에서 레이어제로랩스가 A 체인에서 B 체인으로 자산을 이전할 때 Synthetic asset 이나 Wrapped asset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A. Wrapped asset을 만들 수는 있지만, 에셋을 락업하고 에셋을 발행하라는 방식이라 유저가 리스크를 감수하는 구조입니다. 지금 브릿지의 문제는, Wrapped asset은 실제 자산이 아니라 락업 에셋과 묶여 있는것인데 락업 에셋이 해킹되면 아무런 가치가 없어지게 되고, 이렇게 엔드 유저가 리스크를 다 떠안는다는 구조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엔드 유저가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도록 하는게 목표를 갖고 있어요. 기술적으로 레이어 제로는 메세징 프로토콜이므로, Synthetic asset을 통해 유동성풀을 구축하게 될 경우, 당연히 구현 가능합니다. 하지만 Synthetic asset이 지닐 수 밖에 없는 제 3자에 대한 신뢰성에 의한 손실 가능성 때문에, 현재로써는 네이티브 자산의 형태로만 유동성풀을 구축하여 브릿징을 지원할 것입니다.

Q. Stargate는 EVM 체인을 지원하는데, non-evm 체인을 지원할 계획이 있는지?

A. 레이어제로와 스타게이트를 나누어 설명하겠습니다. 레이어제로는 메세징 프로토콜로서 테스트넷에 이미 앱토스, 수이, 솔라나 등의 Non-EVM 체인이 시험 중입니다. 앞으로 앱토스는 메인넷 1일차부터, 솔라나는 빠른 시일 내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스타게이트는 체인 위에서 유동성을 풀링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이런 부분을 해당 체인측에서 부담한다면 지원이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만약 지원이 없다면, 저희가 자체 유동성풀을 구축하거나 토큰 분배를 통해 이를 할당해야 하기 때문에 지원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UDC2022 강연 전체 보기

저희가 전해드린 생생한 람다256 UDC2022 세션 후기가 어떠셨나요? 이 외에 전해드리지 못한 다른 세션들은 UDC 홈페이지에 강연 발표 자료와 함께 소개되어 있으니, 다른 세션이 궁금하신 분들은 들어가셔서 확인해보세요!

이상 람다256 리포터 Damon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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